반응형 전체 글5 내가 손절하는 인간 유형 1. 허구한날 만나면 내가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지 주변 잘난 사람들의 스펙,외모 읊어대며 한탄하고 부러워하는 애들진심 이런 애들하고있음 대화가 재미가 없고 힘빠짐ㅅㅂ 시기질투 열폭 개심해서, 자기만 그런 감정 느끼기 감당 안되고 억울하니 남들도 그런 감정 느끼길 원해서 만날때마다 지가 부러워하는 대상, 잘난 사람들의 잘난 외모, 스펙 줄줄이 읊어대는 애들ㅋ아니 살면서 누굴 부러워할순 있는데 이런 애들은 그런 존재가 너무많고 그걸 꼭 제3자인 나에게 너무 자주말함. ㅅㅂ 난 그 사람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데 허구헌날 지주변 누구누구가 어디대학엘 갔고 얼마나 잘살고 블라블라 웅앵ㅋ 이걸 내가 시간아깝게 왜듣고 있어야하는지 모르겠음ㅅㅂ 솔직히 나도 질투열폭 개심해서 일부러 나는 인스타같은거 안하고 안찾아보고.. 2026. 5. 25. 내가 중독됐던 3가지 그동안 나는 크게 3가지에 중독됐다. 첫째는 인간관계둘째는 고민상담는거 셋째는 먹는거 1. 인간관계 중독나는 화목하지 않은 집에서 자랐다. 그래서 정서적으로 소통되고 교류할만한 친한 가족이 한명도 없었음. 이에 대해 느끼는 결핍과 아쉬움을 친구에서 찾으려고 했다. 그나마 다행인게 눈은 높고ㅋ 사랑이 뭔지 모르겠어서^^ㅋ 남미새는 아니었다. 근본적으로 나는 이성애자이지만 남자란 생물을 미개하다고 보는 것도 있고 나이를 먹을 수록 점점 몸 사리게 되면서 그리고 감정소모하는게 귀찮아서 대학교때 연애한 이후로 안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 인간과 인간 간의 소통, 정서적 의지, 교류를 친구들한테 주로 찾으려했고 그러면서 불필요한 감정소모와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를 많이 한거같다. 내 인생에 있어 아주 크고 .. 2026. 5. 14. 그렇게 안보였는데 외모콤플렉스 쩌는 애 a랑은 어느 모임에서 만난 나보다 어린 동생인데? 처음엔 애가 얌전하고 착해보여 당시 새 친구만들기에 관심있는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가 우리 둘은 모임 외에도 종종 따로 만나는 사이가 되었다.하지만 a는 만날때마다 너무 외모 칭찬을 꼭 하는데 그게 참 거슬렸다. 아니 존나 나도 칭찬듣기 좋지. 근데 칭찬도 내가 와닿고 진심이어야 설득력있고 좋은거지..그냥 누가봐도 평범한 옷차림인데 갑자기 내 옷차림을 보더니 "어머 이러니 언니가 남자들한테 인기가 있고 남친이 있구나" 이러면서 존나 유난스레 호들갑을 떨며 칭찬하는거다...?그냥 도트 무늬 블라우스에 카멜색 바지 입었는데..? 아니 지금보면ㅋ 얘가 이후 하는짓들 반추해보니 오히려 나름 제딴엔 놀래서(안좋은 쪽으로ㅋㅋ) 본인도 모르게 그런맘 감추려고 혹은 본인.. 2026. 4. 26. 통찰력 지림 개공감 https://theqoo.net/hot/4094305934?filter_mode=normal&page=6 478. 무명의 더쿠 2026-02-13ㄹㅇ 좆소는 돈 많이 안줄거면 업무가 자율적이어야 해 연차도 맘대로 낼수 있어야 하고 그래야 사람들이 오래다님480. 무명의 더쿠 2026-02-13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공감481. 무명의 더쿠 2026-02-13좆소 다니는데 뭔 10명인데 KPI 설정하고 성과측정하고 지랄떨고 자빠져서 웃겨죽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82. 무명의 더쿠 2026-02-13ㅇㄱㄹㅇ 좆소주제에 체계있는척 하는게 젤 구림..483. 무명의 더쿠 2026-02-13어설프게 흉내 우리 회사잔냐 ㅠ 최저주면서 바라는건 존나많음 ㅅㅂ ----.. 2026. 2. 15. 지옥에 있을때 위로가 되는건 더한 지옥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다.긍정적으로 다각도로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어줍짢은 친구나 지인의 위로보다 훨씬 위안되고다시 살아갈 힘을 준다. 2025. 12. 3. 이전 1 다음 반응형